젠장. 안좋은 시기다. 이런 광기가득한 소재를 다룬 이야기들을 접하기에는.
노코멘트. 해브 노 아이디어 왔 아이 캔 세이.
'흘깃 본 Scen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언제나 끝낼래 (1) | 2007/04/17 |
|---|---|
| 주말 동안 구매한 영화상품 두 개. (0) | 2007/03/26 |
| 탁구. (0) | 2007/03/07 |
| 3월 3일. 잠실실내체육관. 농구관람. (0) | 2007/03/04 |
| 언제나 끝낼래 (1) | 2007/04/17 |
|---|---|
| 주말 동안 구매한 영화상품 두 개. (0) | 2007/03/26 |
| 탁구. (0) | 2007/03/07 |
| 3월 3일. 잠실실내체육관. 농구관람. (0) | 2007/03/04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