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30 22:15

2005년 11월 25일 : 젠장.

00172088 [일기] 젠장. 
◎ 글쓴이 : Jay Kay
◎ 글쓴날 : 2005년 11월 25일 [금] 01:35:19

고장난 세탁기. 밀리는 빨래.

미치겠군. 미치겠어.

15년이나 썼으니 바꿔야한다? 이런. 너무 갑작스러운 소식이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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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ay Kay 2009/03/30 22:23 address edit & del reply

    클레오 05|11|25 14:55:18
    ... 이게 지금, 뚜껑이 다 닫힌거 맞아요? -.-+

    Jay Kay 05|11|29 22:36:46
    아......오래 전에 앞부분이 부서져서;;

    바보바다 05|11|25 21:48:40
    음..오빠라도 손빨래 해.

    Jay Kay 05|11|29 22:36:23
    그게 잘...안되네;;;

    Alex 05|11|29 09:16:37
    헉...
    새로 구매 하셔야해요...
    드럼으로 구매를 ^^;;

    Jay Kay 05|11|29 22:36:11
    옙, 자매의 도움으로 드럼 구입! 내일 배달될거라서 빨래를 그냥 미루고 있습니다.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