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하대백과사전의 사랑에 관한 장을 보면, 사랑은 너무 복잡미묘해서 정의하기 힘들다고 나와있다.
히치하이커 안내서에서 사랑에 대해 말하기를, "가능하다면 피하라" 한다.
불행히도, 아써 덴트는 그 책을 결코 읽은 적이 없다.
-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중에서
'흠칫.살짝.놀란.일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안헤도니아 | Anhedonia (1) | 2008/11/22 |
|---|---|
| 사랑, 가능하면 피하라 (0) | 2008/06/22 |
| 부모님 (0) | 2008/06/22 |
|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서서가기'와 '최단거리 안내' (3) | 2008/04/25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