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9/01/30 2005년 11월 14일 : 허수아비 일기장
  2. 2009/01/30 2005년 11월 11일 : 언젠가 만났던 청록 나이트 간판.
  3. 2009/01/30 2005년 11월 09일 : 가을 여행
  4. 2009/01/30 2005년 11월 01일 : 코닥골드 주광용 100 4개와 LR44전지 1쌍
  5. 2009/01/19 밴드 메이트의 행운 - 일기쓰기 방식의 포스팅
  6. 2009/01/10 2005년 10월 26일 : 10월의 분실물 (1)
2009/01/30 23:07

2005년 11월 14일 : 허수아비 일기장

00168279 [일기] 허수아비 일기장 
◎ 글쓴이 : Jay Kay
◎ 글쓴날 : 2005년 11월 14일 [월] 00:52:44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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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0 22:58

2005년 11월 11일 : 언젠가 만났던 청록 나이트 간판.

00167259 [일기] 언젠가 만났던 청록 나이트 간판. 
◎ 글쓴이 : Jay Kay
◎ 글쓴날 : 2005년 11월 11일 [금] 09:10:09


필름을 찾았는데, 어느날인가 찍어두었던 이 사진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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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0 22:49

2005년 11월 09일 : 가을 여행

00166595 [일기] 가을 여행 
◎ 글쓴이 : Jay Kay
◎ 글쓴날 : 2005년 11월 09일 [수] 11:19:29


위에서부터.
  - 망상해수욕장, 안쓰는 번지점프대
  - 동해안 7번국도, 헌화로
  - 경포호수, 일출
  - 추암해수욕장, 갈매기

이번 가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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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0 22:32

2005년 11월 01일 : 코닥골드 주광용 100 4개와 LR44전지 1쌍

00163758 [일기] 코닥골드 주광용 100 4개와 LR44전지 1쌍. 
◎ 글쓴이 : Jay Kay
◎ 글쓴날 : 2005년 11월 01일 [화] 23:36:43

필름 : 필름가격에는 현상료가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전지 : 충전하지 마십시오.



안 그러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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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9 22:32

밴드 메이트의 행운 - 일기쓰기 방식의 포스팅

지난 토요일, 제품을 좀 싸들고 세종홀로 갔다. 커브 식구들한테 가면서 빈 손으로 가는 건 역시 좀 어색하기에. 아무튼, 세종홀 로비에서 거리공연 컨셉의 오프닝 공연을 하고 있었다. 노래들은 Once에 나왔던 곡들인데 부르고 있는 이들은 남자 셋의 "Mate"라는 밴드였다. 그 중 두 명은 그 유명한 유재하 가요제 출신.

오호, 잘하는데.. 이런 마음으로 가까이가서 봤더니 드러머가 거의 모델급 미남이어서 한 번 더 놀랬다.(실제 모델이기도 하단다) 이런, 여자팬들 많겠는데 하면서 좀 더 봤더니 '정준일'이라는 키보디스트와 기타치는 '임헌일'이 노래를 정말 멋지게 부르고 있다는 게 '느껴'졌다. 이햐...잘한다...이러고 계속 보고 있는데...빙 둘러 서서 보고 있던 관객들 중에서 글렌헨사드가 걸어나가더니 그들에게 말을 걸었다. (같이 보고 있었는지도 몰랐는데;;)

나중에 들으니 자기 무대에 올려준다는... 밴드 멤버들은 그 순간 얼마나 좋았을까....

그리고 Swell Season의 앵콜곡 다섯 곡(어떻게 앵콜이 다섯 곡이나 되냐고;; 심지어 두 곡을 더해 결국 일곱 곡을 했지만...) 중간에 Mate를 글렌이 직접 소개하고 Mate는 "그리워"라는 자신들의 노래를 했다. 로비에서도 한 번 들으면서 좋다고 생각했었는데...잘하기에 더욱 좋게 느껴진 곡이었다. 큰 무대에서 떨지도 않고 잘하더라...

개인적으로 훅으로 가는 부분이 2절에서는 좀 짦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어쨌든 범상치 않은 곡이었다. 멋졌다.

공연장을 정리하고 커브의 젊은 식구들을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주차장으로 함께 걷고 있던 중 그들의 얘기가 나왔다. "Mate는 오늘 잠 못자겠다." "당연하지. 엄청난 행운인데.." "진짜 좋을거야" "술 마시고 있는 거 아냐?" "내일 또 있는데, 설마" "아까 사장님도 안절부절 하시더라" "드러머 엄마는 기도하던데?" .....

진짜 좋을거다. 앨범도 아직 나오지 않은 밴드가... 3천여 전좌석이 매진된 세종홀에서 노래를 하다니....

무대 뒤에서 노래를 부르기 위해 기다리다가 매니저인 듯 보이는 다른 한 사람과 다같이 손을 모으고 조용히 화이팅을 하던 모습이 생각난다. 시선은 낮게 깔고, 긴장감을 다스리던 세 젊은 음악인. 멋진 순간을 목격한 하루였다.
club.cyworld.com/the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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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0 21:23

2005년 10월 26일 : 10월의 분실물

00161216 [일기] 10월의 분실물 
◎ 글쓴이 : Jay Kay
◎ 글쓴날 : 2005년 10월 26일 [수] 14:23:47


1. 잃어버린 날
2. 품목
3. 세부사항
4. 체감 가치 현금 환산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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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월 17일(분명하지 않음 - 17일에 인지함)
2. 손목시계 + 단주(短珠)
3. 누나가 유럽서 사 온 스위스밀리터리 은색 + 조계사 앞에서 산 번개맞은 나무, 알 큼
4. 7만원 + 1만원(둘 모두 구입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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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월 23일
2. 신용카드 + 카드케이스 + 열쇠고리
3. CJ KB카드 + Christchurch Metro버스회사에서 주는 반투명 플라스틱 케이스 + 미츠카가 선물로 준 Jamiroquai의 심볼, 버팔로맨 장식!!
4. 0원(재발급이 되니까) + 대략 측정불가능 + 진짜 측정불가능, 무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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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월 26일
2.. USB  이동식 저장장치
3. 누나가 어디선가 사은품으로 받아서 준 것, Buffalo flash 64MB
4. 5천원(잃어버린 데이타가 중요한 것은 아니라서 0원이었지만 막상 잃어버리니 정들었던 게 생각나서 5천)

슬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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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ay Kay 2009/01/19 22:04 address edit & del reply

    클레오 05|10|26 17:49:32
    기억력 증진을 위해 같이 고스톱이래두 좀....-.-;;(퍽~!)
    괜찮으세요? 많이 속상하시겠어요..ㅠ.ㅠ

    Jay Kay 05|11|05 21:36:01
    고스톱;; 예방책 아닐까 싶은데요...힝;;

    하룡 05|10|27 02:16:23
    주머니에 안넣고 다녔죠;;;;;;;

    바보바다 05|10|28 12:54:15
    -_-;;자미로콰이 심볼.....-_-;; 나한테 맡겨야지 그런건!!

    Alex 05|11|06 08:44:17
    토닥토닥...

    Jay Kay 05|11|09 23:53:33
    하하.....어이없는 장소에서....신용카드 셋트와, USB 찾았음^^;;;;
    (에이, 부끄러라~ )

    바보바다 05|11|19 10:39:00
    자미로콰이 심볼은!!!!!!!!!!!!!!!!!!!!!!!!!!!!!!!!!!!!!!!!!! 난 그게 제일 아까운데;;

    Jay Kay 05|12|03 00:38:16
    신용카드 셋(자미로콰이, 플라스틱케이스,신용카드)
    잘 들고 다니고 있다~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