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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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2008/12/16 01:30 modify / delete / reply
봉인해제. 파티는 재밌었는지. 우리는 그후로도 비슷한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다 한 아이가 잠을 못이길때쯤, 남은 호세쿠엘보를 달랑 들고나온 또 다른 아이를 따라 차에 올라탔지; 데려다 준다는 말에 입으로는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모두들 차문을 열면서 이정도는 괜찮을거야 하는 생각하기 시작했어. 술과 피곤과 자기합리화는 무서운 것이었네. 별일없었지만 자네는 그러지말게,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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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Kay 2009/04/13 21:33 modify / delete
아.. 내 블로그에 방명록 기능이 있었던 걸 또 잊고 있었군;
이거 작년 연말 글이네;; 이제 봤다...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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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수 2007/06/05 19:45 modify / delete / reply
아하.. 진짜 오래간만~~
어떻게 지내? 오기전에 연락하고 그럴려고 했었는데, 정신없다는 핑계로 그러지도 못하고 와버렸네.
하얼빈에서 열심히 중국말 배우고 있지. 이제 3개월이 넘었으니 생활도 적응했고, 그럭저럭 하루하루 잘 살고 있어.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
아마도 1년후에나 돌아가게 되지 않을까 싶고.
나중의 일은 아직 결정하지 않았어.
우선 여기서 잘 살고 봐야지. 한국돌아가려면...^^
인터넷은 거의 못하지만, 다시 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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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Kay 2007/03/13 01:15 modify / delete
아...비밀글로 등록하셔서...그냥은 안보이실겁니다.
저랑 수연씨만 볼 수 있는 건 싸이랑 다를 바가 없으나..싸이처럼 로그인을 안하고 그냥 비밀번호를 입력하신 거니까요..
날짜,시간 옆에 빨간 x 보이시죠?
x누르면 '수정' 혹은 '삭제'가 가능합니다. '수정' 창에서 내용 확인하시면 되겠죠?
(참고로 'r'은 댓글..)
그리고 비밀 글 안하면 편하죠^^;
뭐..숨길게 있다고~ 크크
아무튼 찾아오는 사람도 없는 일기장일 따름인 곳에 친히 방문해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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