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 일기장 같은 이 공간을 활용해 남들이 읽을 수 있는 글들을 써봐야겠다는 욕심에 "미각없는 아저씨의
지각없는 음식이야기" 시작해 봄.
2010년 : iPhone4 구매 완료. 무려 예약 5차 수령 고객. 그 동안 음악청취용으로 "아이리버CDP,코원M5,iPod
Classic, shuffle", 전화통화용으로 "권상우폰,스타일폰 등", PDA용으로 "미라지폰,G300",
휴대용PC로 "시그마리온,HP노트북" 이 모든 기기의 방황(?)은 현재 보유한 Vaio + iPhone으로
깔끔하게 정리됨. iPhone으로는 모든 게 가능함, worth to pay it.
2009년 : 좀 큰 회사로 옮기고 나서 좀 많이 "쩔어" 삶. 바빴는지 혹은 질렸었는지 블로그 및 장비에 관심없었다.
2008년 : heyjaykay.com(Tistory + URL). 간간히 쓰던 곳에 여름을 맞아 디자인 변경. 이력 정리 등을 단행.
현재 모습임.
2007년 : 모든 것을 꾸깃꾸깃 단념하고, Tistory 서비스 이용 시작. 여전히 heyjaykay.com 주소 유지.
첫번째 디자인은 태터툴즈 디자인 중에서 간단한 것을 하나 건져 하루만에 허접하게 탄생.
유료폰트 불법으로 썼지만, 나름대로 로고도 만들었었음. 바쁜 회사생활에 게시글은 성의가 없고
빈도가 낮음. 바이오(TZ-17LN/B) 적금 털어 구입.
2006년 : heyjaykay.com 주소 획득. blogger를 대문 페이지 삼아 쓰기 시작. 동시에 새 Blogin에는 일기를,
Paran blog에 사진을 올리며 상호간의 연결 시도. 너무 복잡한 구조에 스스로 질려버림.
- 구글 블로그 http://heyjaykay.blogspot.com/ (2009년 폐쇄 및 삭제)
- 새 블로그인 http://my.blogin.com/heyjaykay (2008년 비공개 전환)
- 파란 블로그 http://blog.paran.com/heyjaykay (사진 보관용도로 유지 중)
2005년 : blogin.com을 닫고, egloos.com으로 옮겨봄. 뉴질랜드에서 찍어 온 사진들을 egloos.com에 올렸으나,
금새 질려서 백업받고는 폐쇄. 영어로 써서 외국친구들도 볼 수 있게 하려고 한 내 의도가...
내가 글을 쓰기 싫게 만들어버리는 결과를 초래.
2004년 : 뉴질랜드 거주로 인터넷 사용횟수 적었음. blogin.com 간간히 이용.
2003년 : 박서인의 추천으로 blogin.com 처음 접함. 나름 열심히 이용하며 블로거 친구들도 생기기도 했었으나
큰 이별의 시기에 "길구긴"을 버려버린 후 관심도 적어지고 소홀해 졌음.
2002년 : 군인
2001년 : 군인
2000년 : 프리챌과 싸이월드의 클럽 서비스를 즐기느라 개인공간은 거의 없었음.
1999년 : 인터넷 시대. 천리안 계정에서 제공한 홈페이지 소유. 1주일만에 만들고 3달 정도 만에 폐쇄. 허접했음.
나의 하이텔은 끊겨있었고 큰누나의 천리안 아이디였음. 어떻게 했는지도 모르겠음.
1998년 : 잊고 살다 박서인도 한다기에 하이텔 다시 시작. BLEX에서 게시물 좀 읽음. 99의 이새롬누님을 보고,
MP에 가서 가리온 처음 봄. 필명 "길구긴" 확정.
1997년 : 잊고 삼. 이 해에 내가 써오던 '시'습작들을 노트에 깔끔하게 손으로 정리. 언젠가 열받아서
죄다 버리고나서 막상 지금은 심히 후회 중.
1996년 : 잊고 삼. 방송실의 Vangelis LP에서 BG 고르고 매일매일 꽁트 쓰느라 정신없었던 듯.
1995년 : 잊고 삼. 사실 돈도 없었음. 전학하고 좀 정신 멍했음. 첫사랑 발견.
1994년 : 01410뿐만 아니라 1:1통신까지도 즐김. 한달 용돈 1만원인데 하이텔 사용료가 한 달에 9,900원 이었음.
1993년 : 친구아이디 빌려서 처음 하이텔 시작해 봄. 모뎀 덕에 나온 전화요금은 얼마였을지 알고 싶지도 않음.
* 싸이월드 미니홈피? *
물론 싸이를 하고 있지. 즐겨 왔지.
00년이던가, 최수영의 추천으로 가입해서 잘 즐기다가 싸이월드 공식 티셔츠도 받고 그랬었는데... 그만, 중간에 탈퇴를 해버려서 3년 전에 다시 가입하긴 했지만. 탈퇴한 이유야....뻔하지. 꼴같지 않게 잠수 좀 타보려했었던게지. 아마, 이별 때문이었을거야. 아니었다면 뭔가 싸이에 관련된 인간관계를 망쳐먹은 게 있었겠지. 나라면 그러고도 남지, 암. 근데, 그러고는 또 금세 가입했던거야. 또다른, 새로운 인간관계를 위해서. 지지리도 궁상,JK.
아무튼 지금은 그냥 관련있는 클럽에 회원 가입 정도 되어있는 컨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