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CD구매. 좋아하는 뮤지션들의 음반이 모두 쏟아진 즐거운 11월이다. My favorite 가리온과 자미로콰이.
가리온-가리온2. 팔로알토-Daily Routine. 콰이엇-Quiet Storm: a Night Record.
한국힙합은 이들이있어 정말 훌륭해. 적어도 내 생각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솔깃한 Music'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1월은 역시 마음에 드는 달 (0) | 2010/11/17 |
|---|---|
| 나는 Hiphopplaya.com의 V.I.P (1) | 2009/12/13 |
| 커브 식구들은 무척 바쁜 여름을 보내고 계신 듯. (0) | 2009/04/13 |
| The Reign Of Kindo - Do You Realize (0) | 2009/03/02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