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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0 2006년 05월 28일 : 부산 (1)
- 2009/09/20 2006년 03월 05일
- 2009/09/13 2006년 02월 11일 : 생일이 뭐 별 거 있나...
- 2009/09/13 2006년 01월 26일 : 기분좋은 계산. (1)
- 2009/09/12 2006년 01월 20일 : 진짜 너무했다 -,.-;
- 2009/09/12 2006년 01월 20일 : 일기다운 일기 [한 중2년생쯤의 수준?]
- 2009/09/12 2006년 01월 08일 : 액땜 참 거창하게 한다.
- 2009/04/13 2005년 12월 29일 : 일기.
- 2009/03/30 2005년 12월 14일 : 힘들다.
- 2009/01/30 2005년 11월 01일 : 코닥골드 주광용 100 4개와 LR44전지 1쌍
◎ 글쓴이 : Jay Kay
◎ 글쓴날 : 2006년 05월 28일 [일] 18:18:20
난생처음 온 부산.
그것도 해운대 근처면서....
백사장도 한 번 제대로 못보고...일만;;;;;;
아...사이보.....
◎ 글쓴이 : Jay Kay
◎ 글쓴날 : 2006년 03월 05일 [일] 20:15:44
글을 쓴다는 것은 그렇다.
걷는 것, 듣고 보는 것을 걷지 않고 또 듣고 보지 않으면서 글로 적어내야 한다.
걷는 것처럼, 듣고 보고 있는 것처럼.
오늘 걸으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 아니 사실은 느낌이 좋은, 이미지가 떠올랐다.
근데 그것을 딱히 옮겨 기록할 방법이 마땅찮았기 때문이다.
....시청각 세대?이기에 비디오카메라로 찍어놓는다고해서 떠올랐던
그대로를 남길 수 있을까.
이미지는 주택가의 낮은 건물들 사이로 날아가는 비행기가 남기는 두 줄의 인공 구름과
복잡한 전기선들이 얽혀 얹힌 전봇대의 힘겨워하는 어깨가..
귓 속에서 울리는 저음의 말랑한 노래소리와 얽힌 이미지였다.(뭐가 많다;;;)
에취.제채기.
◎ 글쓴이 : Jay Kay
◎ 글쓴날 : 2006년 02월 11일 [월] 01:23:08
일 팽개치고 노는 게 어디야....
근데...난 언제쯤 팽개쳐 볼 공부를 하게될까;;
학생이 맞는지 모르겠다, 정말-,-;
00191661 [일기] 기분좋은 계산.
◎ 글쓴이 : Jay Kay
◎ 글쓴날 : 2006년 01월 26일 [목] 01:30:03
계산을 해주셨다. 꽤 되네...들인 시간에 비해 적은 것 같기는 하지만...기분상 꽤 되니까...^^
좋다,좋아~
◎ 글쓴이 : Jay Kay
◎ 글쓴날 : 2006년 01월 20일 [금] 08:36:54
재작년 초에...
약 830원에 뉴질랜드 돈을 바꿔서...
한달 후 출국할 때 약 730원인 환율을 보고 우는 줄 알았는데;;;
그리고 작년 초에 들어올 때...
혹시나해서 650달러 그냥 갖고 있었더니...
환율이 오르기는 커녕 680원대로 내려버렸네;;;
이게 뭐야.....뉴질랜드 달러, 한창 오를 시기인데..내리다니...
원화 값 좀 떨어뜨려주3~~ ㅜㅜ
◎ 글쓴이 : Jay Kay
◎ 글쓴날 : 2006년 01월 20일 [금] 00:58:00
돈을 버는 "일"을 맡게 되면..
난 건전지를 새로 낀 인형마냥 힘차게 움직인다.
공부와는 참 거리가 먼 녀석인가보다.
사실 돈이 안되도 괜찮기는 한데..먹고 자고 데이트할 여력은 필요하니, 어쩔 수 없다.
건 당 2만원짜리 러닝타임 7,80분의 편집의 작업시간을 최초 약 6시간에서...
3시간으로 단축하여 익숙해지는 것이 다음 주 동안의 목표다.
그래야 시간당 5000원짜리라도 되지...
촬영 나가면 대략 소요시간당 10000원은 떨어지는 녀석이
뭐가 좋다고 이걸 하는지.....
참...03년에는 진짜 쉽게 쉽게 시간당 15000원씩도 벌고 그랬는데....
분필가루 좀 먹었다 뿐이지, 괜찮은 돈벌이 였는데..후후.....
사실 지겨워-,.-;
그래도 아직 그다지 배가 고프지는 않은가보다..
토요일에 데이트하려고 약 10만원짜리 촬영 들어온 걸 사양하고..크크
하긴 뭐..자신도 없으니...쩝....
아~ 아르바이트의 길은 재밌구나.
◎ 글쓴이 : Jay Kay
◎ 글쓴날 : 2006년 01월 08일 [일] 00: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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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오랜만에 보고는 새해인사를 하는데 난 멍하니 있었다. |
◎ 글쓴이 : Jay Kay
◎ 글쓴날 : 2005년 12월 29일 [목] 23:44:36
용기와 무모함의 경계는 무엇일까.
결과를 보고서는 얘기하는 것 같기도 하고....
용기로서 인정받을 수 있을까....
뭐 이딴
◎ 글쓴이 : Jay Kay
◎ 글쓴날 : 2005년 12월 14일 [수] 20:00:51
꾸벅꾸벅 졸게되네.
백수는 힘들어, 허리가 아프도록;
◎ 글쓴이 : Jay Kay
◎ 글쓴날 : 2005년 11월 01일 [화] 23:36:43
필름 : 필름가격에는 현상료가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전지 : 충전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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