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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1 티켓, 티켓 (3)
  2. 2008/11/11 Jamiroquai, Live In Seoul 11/14 20:00 (3)
2008/11/11 21:55

티켓, 티켓



시험공부는 뒷전이고 오직 책상 위의 티켓만 쳐다보고 있다.

*촬영 : Motion Eye of VAIO TZ17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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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ay Kay 2008/11/11 22:14 address edit & del reply

    선권이랑 치던 장난이 생각난다. 우연히 디지털 시계를 보았는데 생일이나 본인의 특별한 번호가 시계에 표시되면 운이 좋을 거라 우기던 장난.
    자리가 2열 11번이다. 2.11을 내 생일임을 핑계로 내 숫자마냥 쓰고있는 것을 생각하면, 어쩌면 공연에서 운이 좋을 거는 징조일 수도.
    그러나 공연에서 운이 좋아봤자 공연이 훌륭한 거 말고 뭐가 있을까? 자미로콰이라는 자체가 이미 내게는 훌륭한데 뭘 더 바랄까.

  2. 김선권 2008/11/17 08:03 address edit & del reply

    뭐야!! 이거. 통한거야?? 거의 처음 왔는데 내 이름을 보다니!! 우린 텔레파시 놀이를 하고 있었어.
    하하하!! 항상 네 마음 속에 내가 있구나. 2열이면 완전 앞아냐?? 훌륭한데.. 멋져. 축하해. 분명
    멋진 공연이었을거야.

    • BlogIcon Jay Kay 2008/11/20 23:30 address edit & del

      오랜만이네. 느끼함은 여전하군. 공연은 환상이었지.

2008/11/11 21:36

Jamiroquai, Live In Seoul 11/14 20:00



올림픽홀은 실내에 공연장도 작으니..YouTube 영상의 베로나 공연(DVD만들려 맘먹고 한듯 한) 만큼은 아니라도 충분히 멋있을 듯. 대박 완전 기대.
자미로콰이 공연을 비행기 안타고도 실제로 볼 기회가 생기다니.

누굴 사 줘서 데리고 갈만한 가격(12만원, 부가세 별도)은 아니고 본인 돈내고 나랑 같이가서 놀아 줄 사람도 없고 어차피 가서 정신없이 놀다올 거 혼자여도 문제없기에 스탠딩 표 하나 구해두었다.

당연히 가야지. 이 우주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음악들인데.

첫 내한공연이든지 말든지. 표가 비싼데 현금이 없던지 말던지.
그 날 회사 지점강당에서 시험이 있어서 선배들 눈치보며 옷을 싸들고 가야만 하든지 말든지.
난 꼭 가야만한다.

일단 오늘 밤은 Canned H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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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ay Kay 2008/10/14 22:14 address edit & del reply

    새로 산 나노에 넣고 다시 또 다시 들어보니 너무너무 신나는 Canned Heat. 공연 때 한 번 불러주시면 엄청 신날 듯. 계속 Jamiroquai만 들으면서.."아, 공연 때는 얼마나 더 신날까~" 이러고 있음.

  2. BlogIcon Pluto 2008/10/15 00:25 address edit & del reply

    나노4세대!(인건가) 나 자미로콰이 노래좀주라.

    • BlogIcon Jay Kay 2008/10/17 00:39 address edit & del

      그래. 다음에 보면 CD를 빌려주던지..전 앨범 다 있다네^^
      아님 뭐, 네이트온에서 보던지...

      마음을 먹긴 했지만, 노래를 다 사서 들으려니 아예 새 노래를 안듣게 되더라;; 나쁜 습관이 들어서..안좋아; 막상 유혹에 넘어가서 찾아봐도 잘 못구하겠고...멜론 결재해야할까봐; 150곡에 1만원 정도면 되던데..쩝